시냇가나무가 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
한동안 휴점에 들어갑니다.
2월5일부터 주문이 불가능합니다.
재개시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.
갑작스러운 휴점으로 당황하셨을 고객님들께
너무 죄송하며
조만간 다시 꼭 만날것을 약속드립니다.
넓은 이해부탁드립니다~